강호순을 만드는 대한민국..

"아이들은 사회가 요구하는대로 자란다"가 아니라

"아이들은 사회가 생겨먹은대로 자란다"

 

연쇄살인범의 인권보호 가지고 왈가왈부할 시간에

왜 우리사회에서 강호순 같은 패륜아가 탄생하는지

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시기이다.


아래 핀란드와 같은 수준 높은 교육환경과 국민 의식을
우리는 언제쯤 가질 수 있을까..

 

by 돈키하나 | 2009/02/04 12:58 | 트랙백 | 덧글(0)

픕..

픕..
간만에 웃음보 터졌다니 기분이 좋군요~

다만 잘 아시는 분들이 이렇게 코멘트해서 더 놀랍기도 하고
역시 세상엔 다양한 종족들이 널려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닫습니다.

물론 정답 찾기는 여전히 어려울 테지요.
하지만 어느 70대 택시 기사님의 말처럼
http://blog.daum.net/yiyoyong/8932711

"당장 우리한테 어떤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지만, 피하진 않으렵니다.
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거라 믿고 미리 포기해버리는
회의적인 생각은 버리렵니다.
조금씩 좋아 질 수 있다는 
긍정적인 미래에 대한 믿음을 나눠 가지렵니다.

그게 어떤 권력보다도 강하니까요."





by 돈키하나 | 2009/01/22 19:20 | 트랙백 | 덧글(15)

업로드 용량 2MB의 재수 없음..

포스트 하나 등록 했더니
업로드 용량이 2MB가 됐다..(아래 이미지 오른쪽 하단)

아 재쑤 없어 퉷퉷~

by 돈키하나 | 2009/01/22 18:09 | 트랙백 | 덧글(0)

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 추가~


사실 이글루에 블로그를 만들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시수님의 포스팅을 보고 감동받아 개설합니다.
관련글.. http://nimphet.egloos.com/1862984 

해서 감격의 첫 포스팅은 시수님의 "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"이라는 포스팅의 트랙백으로 시작합니다.

일단 아래 사진들을 쭉 훝어보시죠..








다 보셨나요?

사진은 더 있습니다만 귀찮아서 맛만 보여 드립니다.
더 보고 싶으신 분은 간편하게 검색창에 "가스통"만 치면 됩니다.

참고로 저곳에 특공대 투입은 없었으며,
무차별적인 진압과 연행도 없었습니다.

저분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저렇게
남.에.게.피.해.를.주.시.는.지.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


결론은
남에게 피해를 주던 용산 철거민은 죽어 나갔고..
역시나 남에게 피해를 주던 위 사진의 주인공들은 집으로 돌아갔다는 겁니다.

어떠신가요?
참으로 감동적인 대.한.민.국. 입니다..

아마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죠? 픕.. 귀엽군요..


 

by 돈키하나 | 2009/01/22 17:42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